- 정용화 측 "검찰 수사 결과 왜곡된 부분 있어…소명할 계획" [공식입장]
- 입력 2018. 03.02. 13:35:3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정용화 측이 대학원 부정 입학 관련 검찰 조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용화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 발표된 정용화의 경찰 수사 결과와 관련하여 사실과 달리 왜곡된 부분이 있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용화와 FNC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남은 사법 처리 과정에서 일부 왜곡된 부분들에 대해 충분하고 소상하게 소명할 계획"이라 설명했다.
또한 "이번 일로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용화는 부정 입학 논란이 불거지며 개별 면접과 관련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정용화는 오늘(2일)과 3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5일 강원도 화천군의 15사단 승리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