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워너원,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 참여…친필 굿즈 공개
입력 2018. 03.02. 18:00:1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셀럽티비가 운영중인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가 워너원 친필 싸인 굿즈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워너원’(Wanna one)이 내달 3월 19일에 방송 재개를 공식 발표하며 컴백 준비에 눈코 뜰새없이 바쁜 가운데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활동인 셀럽티비의 스타 도네이션에 참여해 국내 대표 아이돌 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현재 ‘워너원’은 2017년 8월에 발매한 데뷔곡 ‘에너제틱’으로 음악방송 15관왕을 차지하며 초특급 대형 신인으로 올해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2018년 상반기 국내 음악시장을 뜨겁게 달굴 ‘워너원’이 참여한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은 기존 ‘엑소’(EXO), ‘레드벨벳’, ‘비투비’, ‘NCT127’, ‘여자친구’, ‘마마무’, ‘티아라’ 등 한류를 이끌고 있는 국내 남녀 대표 아이돌의 애장품 및 친필 싸인 굿즈를 선보이고 있었으며, 현재에는 워너원 굿즈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 ‘우주소녀’ 등의 애장품을 선보이는 중으로 전세계 팬들이 집중하고 있다.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 담당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해온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이 벌써 중반부를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인기 아이돌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며 “단순히 스타들의 애장품을 산다는 개념보다는 자신들이 연호하는 아이돌과 함께 기분 좋은 기부활동에 동참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셀럽티비(www.celuv.tv/auction)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수익금은 해당 스타의 이름으로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하트하트재단, 나는 봄 등 국내외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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