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 초졸 망개 리턴즈 “호비형 촬영장에서”...심쿵 유발 포토그래퍼
- 입력 2018. 03.03. 07:37:5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깜찍함으로 무장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새벽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호비형 촬영장에서 #JIMIN #jhope #HopeWorld #Daydream #백일몽”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지민은 카메라를 올려다 보며 일회용 카메라를 눈에 대고 사진을 찍는 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대 위에서와 달리 화장기 없이 맑은 지민의 아기같은 민낯 피부와 지민의 트레이드 마크인 볼륨감 넘치는 입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민은 과거 실제 막내인 정국과 견줘도 손색이 없을 듯 한 남다른 동안 외모로 ‘초졸 망개’라는 애칭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기도 했던 멤버다. 하지만 다이어트 이후 부쩍 성숙해진 외모로 귀여움보다는 섹시하고 분위기 넘치는 모습을 강조해 왔던 바, 오랜만에 돌아온 지민의 ‘초졸’ 모먼트에 아미(ARMY)들의 귀여움 지수 역시 수직 상승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