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목보5’ 유빈, “음 잘 자” 데뷔 초 비주얼로 심쿵 아이컨택...세월 거스르는 미모
- 입력 2018. 03.03. 10:46:35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전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팀 해체 이후 약 1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인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하며 변함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빈은 지난 2일 밤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같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2PM 우영, 갓세븐 JB, 백아연, 데이식스 원필과 함께 음치 색출에 나섰다.
이날 방송 내내 원더걸스 데뷔 초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도 전혀 변함이 없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던 유빈은 방송이 끝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 잘 자(good night)”라는 짧은 글과 함께 녹화 당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유빈은 녹화장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멍한 듯 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긴 웨이브 흑발 헤어에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 흠잡을 곳 없는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빈은 녹화장 밖을 빠져나갈 당시를 촬영한 듯 한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유빈은 카메라를 향해 싱긋 미소를 지으며 손 인사를 건네고 있다. 아직까지 추운 날씨 탓에 블랙 컬러의 패딩 점퍼를 덧입은 모습에도 변함 없는 유빈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유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