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불후의 명곡’ 송소희·고영열, 한 맺힌 깊은 울림 ‘이별이래’
- 입력 2018. 03.03. 19:09:1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송소희가 깊은 울림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와 고영열은 ‘이별이래’ 무대를 꾸몄다. 특히 춘향가 ‘갈까보다’ ‘자진아리’를 재해석한 무대를 꾸며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고영열의 웅장한 목소리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한이 서린 송소희의 목소리가 감동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