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궁합’ 92만, 100만 돌파 코앞…2위 ‘리틀 포레스트’ 68만·3위 ‘블랙 팬서’ 519만
입력 2018. 03.05. 07:49:02

영화 ‘궁합’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궁합’이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궁합’은 17만 95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92만 388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궁합’은 주말 동안 약 3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리틀 포레스트’는 이날 13만 96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 6339명이다.

3위 ‘블랙 팬서’는 하루 동안 8만 99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19만 5909명을 기록했다. 이어 ‘월요이이 사라졌다’는 6만 55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6만 2731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5위에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2만 1674명의 관객을 동원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누적 관객 수 32만 7724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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