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레드벨벳 예리가 '러비들'을 위해 만든 팬송 '1000'
- 입력 2018. 03.05. 10:13:4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직접 작사, 작곡한 팬송 '1000'을 공개했다.
5일 생일을 맞은 예리는 레드벨벳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작사, 작곡한 곡 '이야기'와 '1000'을 공개했다.
'이야기'는 지난해 12월 공개한 라군의 새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예리가 작사·작곡한 곡이 음원으로 발표된 건 '이야기'가 처음이었다. 이날 예리는 자신이 직접 부른 '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1000'은 예리가 러비(레드벨벳 팬덤)들을 위해 만든 팬송으로 알려졌다. 예리는 '1000'이라는 제목으로 쓴 가사를 공개한 바 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해 보곤해/우리를 그려낼 그 무언가를 말이야/ 그저 너, 따뜻한 색의 너인데 말이야'등의 가사가 포함돼 있다.
예리는 생일 전날인 4일 서울 SM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깜짝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 레드벨벳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