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3월 13일 태양과 현역 동반 입대 "지난해 자원 입대 신청"
입력 2018. 03.05. 11:43:0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오는 3월 13일 현역 입대한다.

5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성이 오는 3월 13일 현역 입대한다"며 "평소 멤버들과 비슷한 시기에 군복무를 하기 희망했던 대성이 지난해 자원 입대를 신청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막내인 승리 역시 평소 멤버들과 동반 입대를 희망해왔지만 3월 2일 중국에서 개봉하는 중국 영화 ‘LOVE ONLY’ 홍보활동과 더불어 그 동안 준비해온 솔로 앨범 발표 이후 현역으로 자원 입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2월 27일 입대한 지드래곤에 이어 한달 안에 빅뱅의 맴버 3명이 나란히 현역에 입대하게 됐다.

마지막 남은 멤버 막내 승리는 상반기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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