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강성훈, 또 사기 혐의로 피소?…2010년 빌려간 뒤 갚지 않아
입력 2018. 03.06. 09:31:4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성훈은 지난 2010년 A씨에게 1억 4천여만원을 빌린 뒤 빚을 변제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그는 오히려 연락을 피했고 최근 젝스키스로 활발히 활동하는 것을 보고 A씨가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성훈은 과거에도 2차례 사기 혐의로 피소당한 바 있다. 2013년에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2015년에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강성훈은 2000년 젝스키스 해체 후 솔로로 활동을 2016년 MBC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팀을 재결성한 뒤 '아프지마요', '특별해'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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