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美 빌보드 200·아티스트 100 차트 진입 '역대급 기록'
입력 2018. 03.06. 12:52:0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최근 발매한 믹스테잎 'Hope World'로 역대급 기록을 낳았다.

빌보드에 따르면 제이홉의 'Hope World'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단 하루 판매량으로 63위에 올랐다. 이는 K-pop 솔로 가수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또한 제이홉은 아티스트 100 차트에 97위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는 3위에 올랐다. 앞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는 RM과 슈가(어거스트 디)도 오른 바 있다.

제이홉의 이러한 성적은 단 하루의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또한 무료 음원 공개인 믹스테잎임에도 불구하고 유료로 그의 음악을 들었다는 점에서 제이홉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4일 일본에서 세번째 정규앨범 '페이스 유어셀프'를 발매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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