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 3월 7일 태어난 스타, 비투비 임현식∙FT아일랜드 최종훈∙배우 임지규 등 “생일 축하합니다”
입력 2018. 03.07. 00:00:00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3월 7일인 오늘은 비투비 임현식, FT아일랜드 최종훈, 배우 임지규 등의 스타들이 생일을 맞았다.

1992년 3월 7일 생인 비투비(BTOB) 임현식은 2012년 비투비 싱글 앨범 ‘비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임현식은 탬 내에서도 묵직한 음색으로 서브 보컬을 맡고 있다.

임현식의 아버지는 한국 포크송의 대부 임지훈이며, 아버지의 음색을 빼닮은 임현식 역시 비투비 보컬 라인 내에서도 가장 풍부하고 안정적인 성량과 중저음으로 사랑받는 멤버다.

3월 7일 생일을 맞은 또 다른 스타는 FT아일랜드의 최종훈이다. 최종훈은 1990년 3월 7일 생으로 FT아일랜드의 리더이자 메인 기타와 피아노를 맡고 있는 멤버다. 최종훈은 2007년 FT아일랜드 1집 앨범 ‘Cheerful Sensibility’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FT아일랜드로 ‘사랑앓이’ ‘바래’ ‘천둥’ ‘지독하게’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입지를 다졌다.

한편 이 외에도 배우 임지규, 이연수, V.O.S 최현준 등이 3월 7일 생일을 맞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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