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궁합’, 7일 만에 103만↑…2위 ‘리틀 포레스트’ 78만·3위 ‘블랙 팬서’ 524만
- 입력 2018. 03.07. 08:31:2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궁합’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궁합’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궁합’은 지난 6일 5만 33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3만 680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궁합’은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리틀 포레스트’는 4만 78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만 5000명이다.
3위 ‘블랙 팬서’는 하루 동안 2만 13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24만 2840명을 기록했다. 이어 4위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만 61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9만 8814명을 기록했다.
5위에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1만 4541명의 관객을 동원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누적 관객 수 35만 3455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