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첫 공식 콘서트 열심히 준비중, 스페셜 무대 기대해달라"
입력 2018. 03.07. 09:35: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첫 콘서트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캐쳐는 "드디어 손꼽아 기다렸던 첫 공식 콘서트를 열게 되어서 정말 꿈만 같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너무 떨려서 멤버들끼리 한동안 계속 쳐다보기만 했다"며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던 멤버들과 팬들이 생각나서 울컥한 것도 있다"고 떨리는 마음을 밝혔다.

이어 리더 지유는 "팬 분들과 같이 놀 준비가 됐다. 저희와 같이 있는 시간만큼은 신나는 기분 그대로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며 "드림캐쳐를 늘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시는 팬 분들을 생각하면서 지금도 열심히 연습 중이다. 스페셜 무대도 기대 많이 해 달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드림캐쳐는 특유의 '악몽' 스토리를 느낄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그동안 선보였던 각종 넘버들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스페셜 커버 무대 소식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드림캐쳐의 첫 콘서트 '월컴 투 더 드림 월드(WELCOME TO THE DREAM WORLD)'는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시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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