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더스', 채널 CGV 방영에 관심↑…반전 선사하는 미스터리·공포물
- 입력 2018. 03.07. 11:34:4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영화 '디아더스'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블TV 채널CGV의 편성표에 따르면 7일 오전 11시 10분부터 영화 '디 아더스'가 방송됐다.
'디아더스'는 니콜키드먼이 출연한 공포 영화로 2002년 개봉한 작품이다. 영화는 빛을 보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는 두 아이와 아이들을 홀로 지키며 어둠 속에서만 살아가는 엄마 그레이스 스튜어트(니콜키드먼)의 이야기를 그렸다.
어느날 그레이스 스튜어트의 집에 세 명의 새로운 하인이 찾아오고 집 안에 스산한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한다. 잠이 들면 들려 오는 기괴한 속삭임, 아무도 없는 방에서 흘러나오는 피아노 소리, 위 층에서 들려오는 발소리 등 기이한 일들이 가족들을 공포로 몰아간다.
그들에게 공포를 심어줬던 존재가 드러나며 영화는 반전을 선사한다. 오후 12시 10분부터는 '디아더스' 2부가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디아더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