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무한도전’ 영화화 계획→무산 “제작비 문제”
입력 2018. 03.07. 16:03:2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영화화가 계획됐으나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한 방송 관계자는 “‘무한도전’을 영화화 할 계획이 있었지만 제작비 문제로 무산됐다”고 밝혔다.

이어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집트에서 10톤 짜리 돌을 옮기는 등의 도전 내용을 담을 계획이었다”고 덧붙였다.

‘무한도전’은 김태호 PD가 다음달 부터 연출을 맡지 않기로 하는가하면 유재석 박명수 등 원년 멤버들도 하차 의사를 밝혀 프로그램이 존폐위기에 놓였다.

이와 관련해 MBC 측 담당자는 시크뉴스와의 통화에서 즉답을 회피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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