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사라진 밤’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2위 ‘궁합’·3위 ‘리틀 포레스트’
- 입력 2018. 03.08. 08:39:3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사라진 밤’이 지난 7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사라진 밤’은 5만 736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6만 5584명을 기록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앞둔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의 행방을 둘러싼 단서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추적 스릴러다.
박스오피스 2위 ‘궁합’은 이날 4만 8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7만 7663명을 기록했다. 3위는 ‘리틀 포레스트’로 4만 44 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82만 5044명을 기록했다.
4위 ‘블랙 팬서’는 1만 6010명의 관객수를 기록, 누적 관객수 525만 8848명을 기록했다. 5위는 ‘월요일이 사라졌다’로 1만 1643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1만 457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온리 더 브레이브’ ‘플로리다 프로젝트’ ‘더 포스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