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X장재인, SM과 미스틱 색다른 만남 ‘기대 UP’
- 입력 2018. 03.08. 10:34:0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엑소 수호와 가수 장재인이 만났다.
수호와 장재인은 SM과 미스틱의 2018년 첫 컬래버레이션 주인공으로, 오는 9일 ‘실례해도 될까요’, 10일 ‘Dinner’(디너) 등 신곡 2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두 사람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가창은 물론 작사에도 참여, 2곡의 가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랑과 연인 관계에 대한 남녀의 입장을 섬세하게 풀어낸 만큼 듣는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으며, 수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했다.
음원 공개에 앞서 8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Dinner’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실례해도 될까요’는 오는 9일 오후 6시 미스틱의 LISTEN(리슨)에서, ‘Dinner’는 10일 오후 6시 SM ‘STATION’ 시즌 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