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태의 미모는 열일 중”...방탄소년단(BTS) 뷔, ‘LOVE MYSELF’ 마지막 단독샷 주인공
- 입력 2018. 03.08. 11:26:44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유니세프와의 협업 캠페인 ‘LOVE MYSELF’ 마지막 단독 인증샷 공개의 주인공이었다.
7일 ‘BTSLoveMyself’ 공식 트위터에는 방탄소년단 뷔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과 함께 “Everyone is worth being loved. To love others, start with loving yourself. Love yourself and love others. 모든 이들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시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죠. 자신을 사랑하고, 또 다른 이들을 사랑하세요. #BTSLoveMyself”라는 캠페인 독려 글이 게시됐다.
앞서 1월 25일 RM을 시작으로 일주일 간격으로 2월 1일 슈가, 2월 8일 제이홉, 2월 14일 지민, 2월 21일 정국, 2월 28일 진의 사진을 공개해 왔던 ‘BTSLoveMyself’의 인증샷 공개의 마지막 주자는 뷔 였던 것.
해당 사진 속에서 뷔는 턱 아래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와이드 커프스가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 셔츠에 평소 본인이 애정하는 아이템인 넥타이를 매치해 소년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한 뷔의 ‘열일’하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 2017년 유니세프와 향후 2년간 진행될 ‘LoveMyself’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며 ‘러브 마이셀프’ 펀드를 구축,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우선 기부하고 향후 2년 간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 앨범 판매 수익의 3%, 캠페인 공식 굿즈 판매 순익 전액, 일반인 후원금 등의 기금으로 후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BTSLoveMyself 캠페인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