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씨엘씨 엘키 "'부잣집 아들' 출연…한국어 못하는 연기 어려워"
- 입력 2018. 03.08. 23:02:3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셀럽티비' 씨엘씨 엘키가 연기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8일 셀럽티비 '아이 엠 셀럽'에는 씨엘씨(CLC)가 출연했다.
이날 엘키는 "'부잣집 아들'에서 중국인 유학생 역할을 맡았는데 말을 더 못했어야 했다. 한국말 못하는 척 하는게 더 어려웠다.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어 시험을 만점 맞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엘키는 "드라마를 많이 본다. 노래도 도움이 된다"며 외국어를 잘하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이 엠 셀럽'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