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생일★②] 3월 9일 태어난 스타, 소녀시대 태연·더보이즈 주학년·전소미 등 “생일 축하합니다”
- 입력 2018. 03.09. 00:00:0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3월 9일인 오늘은 소녀시대 태연, 더보이즈 주학년, 전소미, 사이먼 도미닉 등의 스타들이 생일을 맞았다.
1989년 3월 9일 생인 태연은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 싱글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맏언니로 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 태연은 아담한 체구와 남다른 귀여움으로 대표적인 입덕 유발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태연은 팀 내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깨끗한 음색으로 솔로 활동 역시 병행해 왔다. 태연은 유독 바깥 활동 보다 집에서 생활하는 것을 즐기는 생활 패턴으로 ‘집요정’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하며, 팬들을 능숙하게 조련하는 천생 아이돌의 면모를 뽐내며 ‘조련왕’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태연에 이어 이날 생일을 맞은 또 다른 스타는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학년이다.
1999년 3월 9일 생인 주학년은 제주도 출신으로, 앞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당시 ‘재주 많은 제주소년’이라는 별칭으로 등장해 사랑을 받았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종료 이후 크래커엔터테인먼트의 ‘크래커 보이즈(가칭)’ 데뷔조에 합류한 주학년은 이후 2017년 12월 6일 ‘더보이즈’로 데뷔했다. 주학년의 포지션은 리드댄서 겸 서브보컬으로, 더보이즈의 막내 라인이다.
‘프로듀스101 시즌1’ 선배인 전소미 역시 3월 9일 생일을 맞은 스타다. 2001년 3월 9일 생인 전소미는 대한민국, 캐나다, 네덜란드 3국의 복수 국적을 보유했다.
2016년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최종 1위의 주인공이 되며 같은 해 5월 걸그룹 'I.O.I(아이오아이)'로 데뷔한 전소미는 2017년 1월 31일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무리 한 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 ‘언니쓰’로 약 3개월 간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KBS 2TV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 출연자 겸 작가로 참여한 전소미는 걸그룹 ‘옆집소녀’의 멤버로도 활약을 펼쳤다.
전소미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긍정적 성격과 비글같은 면모로 ‘비타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JYP와 아티스트 계약을 맺은 뒤 데뷔를 준비 중이다.
한편 이 외에도 사이먼 도미닉, 이은주, 박유환, 주영 등이 3월 9일 생일을 맞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