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사라진 밤’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2위 ‘툼레이더’·3위 ‘리틀 포레스트’
입력 2018. 03.09. 08:43:5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사라진 밤’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사라진 밤’은 6만 510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3만 696명을 기록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앞둔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의 행방을 둘러싼 단서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추적 스릴러다.

8일 개봉된 ‘툼레이더’는 이날 5만 898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6만 389명. 3위는 ‘리틀 포레스트’로 3만 5236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86만 583명을 기록했다.

4위 ‘궁합’은 3만 3923명의 관객수를 기록, 누적 관객수 111만 2000명을 기록했다. 5위는 ‘블랙 팬서’로 1만 43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26만 9454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월요일이 사라졌다’ ‘온리 더 브레이브’ ‘플로리다 프로젝트’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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