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4人4色 남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 ‘비하인드 대방출’
- 입력 2018. 03.12. 10:10:4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의 남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이번주 펼쳐진다.
12일 방송된 55회에서는 통영 럭셔리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요트투어에 나선 레드벨벳이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바다를 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갈매기 과자주기에 빠져든 즐거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13~17일 방송되는 56~60회에서는 요트를 타고 들어간 한산도에서 자유 시간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홀로 통영의 매력을 즐기는 아이린의 에피소드, 4박 5일간의 남도 여행을 마치며 남해 내추럴, 여수 액티비티, 통영 럭셔리 등 각기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다. 여행에 대한 멤버들의 별점 평가와 진솔한 감상, 시즌 2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된다.
레드벨벳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는 12일 오후 8시 XtvN에서 TV본편 8회가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