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현빈, 실력파 록밴드 르씨엘 응원 배턴 터치 '눈길'
입력 2018. 03.12. 17:22:0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배우 현빈이 신인 밴드 르씨엘(Le Ciel)의 응원에 동참했다.

12일 오후 현빈은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영화 '창궐'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장동건 배우가 지원군으로 나선 신인 밴드 르씨엘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스윗튠(Sweetune)'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는 글을 올려 르씨엘을 응원했다.

르씨엘의 지원군으로 나선 장동권과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창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현빈이 장동권과 르씨엘에게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

지난 1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장동건이 참여한 르씨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 영상 속 장동건은 르씨엘의 '스윗튠' 인트로에 맞춰 드럼 스틱을 자유자재로 돌리는 등 지금까지 볼 수 없던 파격적인 드럼 퍼포먼스를 뽐내 퐅ㄹ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는 등의 관심을 끌었다.

4년 여의 준비 기간을 거친 실력파 멤버들로 결정된 르씨엘은 일렉트로닉과 록을 접목시킨 유로록을 추구하는 일렉트로닉 록 밴드로, 본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르씨엘 티저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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