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비스, '치어리더 걸그룹'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입덕 유발' 예고
입력 2018. 03.13. 09:59:4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걸그룹 샤비스가 데뷔 전부터 눈에 띄는 활동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상반기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샤비스(#is)는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와 함께 팬들의 입덕을 부르는 샤비스 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샤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멤버 전원이 치어리더 출신이라는 점이다. 경기장에서 관중들의 열기와 승리의 기쁨을 돋우는 치어리딩을 펼치는 것은 물론 걸그룹으로서 경기 오프닝 공연을 꾸미는 등 샤비스는 '치어리더 걸그룹'이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치어리더 활동을 통해 데뷔 전부터 풍부한 무대 경험을 쌓고 있고, 지난해에는 관객들이 투표로 최고의 치어리더를 선정하는 KBL '베스트 치어리더'에 등극한 바 있다. 샤비스의 치어리딩 실력도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져 있. 팀워크와 파워풀한 치어리딩은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샤비스는 덤블링,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스턴트 치어리딩에도 능해 데뷔 후 샤비스의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무엇보다 샤비스는 댄스부터 탄탄한 보컬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겸비해 데뷔 전부터 무대를 넘어 농구, 배구, 각종 경기·행사장을 찾으며 '치어리더 걸그룹'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최근 진행된 '2018 챌린지레이스'에 참석해 신나는 무대를 꾸미고 참가자들에게 직접 스트레칭을 강의하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렇듯 넘치는 끼와 재능, 준비된 실력으로 가요계 팬들의 '입덕 유발'을 예고하는 샤비스는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이컨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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