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측 "4월 초 새 싱글로 컴백, 솔지 제외한 4인 활동"
- 입력 2018. 03.13. 13:37:0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EXID가 오는 4월 신곡을 발표한다.
13일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EXID가 4월 초 새 싱글을 발표한다. 솔지를 제외한 4인으로 활동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은 솔지는 지난 1월 안와감압술을 받았다.
관계자는 "현재 솔지씨는 수술을 마친 후 회복 중에 있다. 솔지는 이전 앨범과 달리 녹음에도 참여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솔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풀 문' 앨범에 가창으로만 참여했으나 그외 방송활동은 하지않았다.
4월 초에는 EXID 외에도 트와이스, 에이핑크, 오마이걸, 러블리즈 등이 컴백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