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더 로즈, 4월 중순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전곡 자작곡'
입력 2018. 03.15. 09:56:1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밴드 더 로즈(The Rose)가 4월 컴백한다.

15일 시크뉴스 취재 결과, 더 로즈(우성, 도준, 재형, 하준)는 4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진행중이다.

더 로즈는 4월 중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11월 1일 두 번째 싱글 '좋았는데(Like We used to)' 발표 이후 5개월여 만에 컴백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특히 '쏘리(Sorry)' '좋았는데(Like We used to)'와 마찬가지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더 로즈는 첫 월드 투어를 시작, 유럽 5개국(영국, 러시아, 터키, 헝가리, 벨기에)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특히 벨기에 브뤼셀에선 K-POP 아티스트 최초로 공연을 펼쳐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더 로즈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국내 활동을 마친 후 오는 5월 북미 7개국, 남미 4개국, 호주 2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나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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