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비(UNB), 더블 타이틀곡으로 데뷔 "M/V 촬영중, 제작비만 총 6억"
입력 2018. 03.15. 11:18:0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KBS2 '더유닛' 최종 선발팀 유앤비(UNB)가 현재 타이틀곡 녹음과 자켓촬영,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15일 유앤비(UNB) 측은 "다른 색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2가지 장르의 투 타이들곡으로 정식데뷔를 한다"며 "제작비 총 6억을 투입해 2가지 색깔의 음악으로 자켓촬영과 뮤직비디오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앤비(UNB)측은 "지난 1월초부터 신중하게 고민하며 컨셉회의를 수차례 가진 결과 두번째 도전인 멤버들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결정했다. 투 타이틀곡으로 두 가지 색깔을 보여주기 위한 컨셉과 스타일링등 모든 면에서 신중을 기하고 2월중순부터 본격 녹음과 M/V작업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유앤비(UNB)는 오는 4월 7일 정식 데뷔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유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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