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모든 것’ 스티븐 호킹 役 에디 레드메인에 아카데미상 안긴 작품
입력 2018. 03.15. 15:19:1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대중의 관심을 모은다.

케이블TV 채널CGV는 15일 오후 1시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편성했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2014년 개봉된 영화로 지난 14일 76세의 나이로 별세한 천재 이론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전 아내 제인 와일드 호킹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는 제인 와일드 호킹이 쓴 회고록인 ‘무한으로의 여행: 스티븐과 나의 삶’이 원작이며 스티브 호킹과 제인 와일드 호킹의 남녀간의 사랑을 넘어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애정, 헌신 등을 다룬다.

이 영화는 스티븐 호킹 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에게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 영화로 골든 글로브상에서는 드라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미국 배우 조합상,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모두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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