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홀가분 페스티벌' 라인업, 아이유·마마무·소란·멜로망스·김범수…21일 티켓팅 오픈
입력 2018. 03.16. 11:14:3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삼성카드 2018 홀가분 페스티벌'(이하 '홀가분 페스티벌')' 라인업이 공개됐다.

16일 '홀가분 페스티벌' 측은 오는 21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소식과 함께 뮤지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홀가분 페스티벌'에는 아이유, 마마무, 소란, 멜로망스, 김범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홀가분 페스티벌’은 봄 소풍을 연상케 하는 청량한 분위기와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봄 대표 음악 축제다. 올해에는 오는 5월 19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삼성카드 2018 홀가분 페스티벌’의 티켓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삼성카드 컬쳐,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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