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경제]'알짜왕' 신용등급 지키는 '꿀팁' 공개…가산점에 영향 주는 부분은?
입력 2018. 03.16. 14:08:3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JTBC 'TV정보쇼 알짜왕'(이하 '알짜왕')에서 신용등급에 대해 다뤘다.

지난 16일 '알짜왕'에 출연한 서민금융진흥원 권은영씨는 신용등급을 지키는 꿀팁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개인 신용평가를 정하는 요소는 채무&연체 이력, 대출의 종류, 카드사용 패턴, 현재 부채수준, 신용거래 기간, 신용조희 정보 등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부분은 신용정보평가사마다 요소별 가중치가 다르다는 점.

서민금융진흥원 권은영씨는 "대출받은 금융기간이 기준으로 삼는 신용정보평가사를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팁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MC 이상민은 "신용카드를 많이 받으면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게 맞냐"고 물었다. 이에 권은영씨는 "단순히 신용카드를 많이 발급 받았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건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다만 오래 사용한 신용카드를 해지할 경우 신용등급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용실적뿐만 아니라 보유기간까지 신용등급 평가의 요소다"라고 설명했다. 하나의 카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신용등급을 지키는 하나의 꿀팁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공공요금, 통신요금, 보험료, 연금과 같은 비금융 분야 등도 연체없이 납부해야한다. 권은영 씨는 "비금융 분야 납부 실적은 신용등급 가산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며 "자동이체를 해놓는 것도 신용등급을 지키는 팁이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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