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주연 영화 ‘도리화가’, 무슨 내용?…조선 최초 여류소리꾼 이야기
- 입력 2018. 03.16. 16:47:45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도리화가’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도리화가’
지난 2015년 개봉한 이종필 감독의 영화 ‘도리화가’는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던 조선 말기, 조선의 최초 여류소리꾼이 된 진채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진채선 역은 가수 겸 배우인 수지가 맡았으며 류승룡, 송새벽, 이동휘, 안재홍 등이 함께 출연했다.
16일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오후 4시 20분부터 ‘도리화가’를 편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