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기운 가득" 레드벨벳 예리, 꽃보다 미모
- 입력 2018. 03.17. 00:00:1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봄 기운을 가득 몰고왔다.
16일 S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날씨 너무 좋죠? 봄 기운 듬뿍 마음에 담아 놀러왔어요. 스무살 예리의 모습 아주 조금만 기다려주기. 행복한 봄 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예리는 꽃과 토끼에 둘러싸인 모습으로 귀여운 미소가 싱그러운 예리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레드벨벳 예리는 최근 배우 김새론과 함께 발리여행을 떠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