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 옹성우·마크·미나, '음중' 3MC의 새 애칭은 '옹크미'
입력 2018. 03.17. 13:46:2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음악중심' 3MC의 애칭이 결정됐다.

MBC '쇼 음악중심' 측은 워너원 옹성우, NCT 마크, 구구단 미나 세 사람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미나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기쁘고 그만큼 열심히하는 3MC 많이 지켜봐주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옹성우 역시 "쇼음악중심 MC가 돼서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많이 긴장하고 떨리지만 끼와 재치를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또한 마크는 "처음으로 고정MC라는 걸 하게 돼서 영광이고 매주 토요일 재미있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3MC의 애칭도 결정됐다. 이는 '옹크미'로 세 사람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것으로 세 사람 모두 흡족해했다.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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