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 방탄소년단 지민·진, 남다른 이현♥ "가기 싫어"
입력 2018. 03.17. 15:28:5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 진이 이현의 컴백을 응원했다.

16일 빅히트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이현의 컴백 서프라이즈 파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진과 지민은 한 음악방송의 대기실에 응원을 갔다. 케이크에 초까지 준비한 이들은 이현의 컴백을 축하했다.

진은 함께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고 세 사람은 브이포즈로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매니저는 빨리 가야한다고 재촉했고 진과 지민은 "다리가 부러졌다, 목이 아프다"며 오랫동안 함께하기 위해 장난을 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4일 일본에서 세 번째 일본 정규앨범 '페이스 유어셀프(FACE YOURSELF)'를 발매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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