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2018 평창 패럴림픽 폐회식'서 '보여줄게' 열창 '강렬 퍼포먼스'
입력 2018. 03.18. 21:46:5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에일리가 '2018 평창 패럴림픽 폐회식'에 등장했다.

이날 에일리는 문화공연 '행복, 피어나다' 축하 가수로 나선 것. 블랙톤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에일리는 히트곡 '보여줄게'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독보적인 여성 아티스트답게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단숨에 압도했다.

에일리의 흥겨운 무대에 '2018 평창 패럴림픽 폐회식'에 참석한 선수들은 자리에 일어나 환호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폐회식'은 18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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