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만나는 마이클 잭슨' 769엔터, 美 MJJ와 손잡고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 가동 시작
- 입력 2018. 03.19. 11:16:59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769엔터테인먼트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미 발표곡 제작을 확정지으며 '마이클잭슨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19일 769엔터테인먼트 측은 "MJJ Music 제리 L. 그린버그(Jerry L. Greenberg)회장·로리앤 깁슨(Laurieann Gibson)과 함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미발표곡 '셧 업 앤 댄스(Shut up and Dance)'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리L.그린버그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춤을 통해 인종, 사회, 정치, 경제의 굴레를 벗어난 움직임을 보여줌과 동시에 평화와 결속의 장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쳤다.
마이클 잭슨과 협업한 바 있는 유명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리앤 깁슨은 레이디 가가의 수많은 히트곡 안무 구성분만 아니라 비욘세, 앨리샤 키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져 왔다.
로리앤 깁슨이 이번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에서는 또 어떤 독창적인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769엔터테인먼트는 한류스타의 남미, 북미 진출을 돕고 해외 스타들의 아시아 시장 진출과 한류 스타와 해외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