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방탄소년단 뷔 절친' 박보검이 요리하면서 듣는 BTS 노래는?
- 입력 2018. 03.19. 13:54: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JTBC '효리네 민박'시즌2의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배우 박보검의 플레이리스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 시즌2에서 직원 소녀시대 윤아와 박보검은 월남쌈 재료를 준비했다.
이때, 박보검이 자신이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 것. 그 중 방탄소년단(BTS)의 명곡이 포함돼 있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박보검의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된 방탄소년단의 노래는 지난 2014년 5월에 발매된 '스쿨 러브 어페어(Skool Luv Affair)'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미스 라이트(Miss Right)'와 방탄소년단 정규 2집 '윙(WINGS)'의 수록곡 '둘! 셋!(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기를)' 등이다.
특히 박보검은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절친으로 유명한 사이. 박보검은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했을 당시 뷔와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고. 두 사람은 제주도와 놀이공원에 놀러 다니는 등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박보검은 방탄소년단 콘서트 현장을 직접 찾는 등 뷔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뷔 역시 박보검 주연의 드라마 홍보에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노래 외 박보검 플레이리스트에는 수란의 '오늘 취하면'과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트와이스의 '하트셰이커', 소녀시대의 '세이 예스' 등이 담겨있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뷔 인스타그램, 해당 앨범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