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이준 주연 ‘럭키’ 관심 급증…이유는?
입력 2018. 03.19. 17:10:00

영화 ‘럭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럭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개봉한 영화 ‘럭키’는 우연히 목용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진 후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 킬러 형욱과 죽기로 결심했다가 목욕탕에서 형욱의 열쇠를 얻게 된 후 형욱의 삶을 살게 된 무명배우 재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연출은 이계벽 감독이 맡았으며 형욱 역은 배우 유해진, 재성 역은 이준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럭키’는 오후 4시 30분부터 케이블TV OCN을 통해 방영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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