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워너원, 대기실 라이브 영상 태도 논란…정산 요구+사생팬 겨냥까지
입력 2018. 03.19. 18:24:4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워너원은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이날 오후 공개된 '엠넷 스타라이브' 영상 속 워너원의 모습이 논란이 됐다. '엠넷 스타라이브'에서 대기실에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워너원의 모습이 편집 없이 그대로 노출 된 것.

해당 영상 속에서 강다니엘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라고 외쳤고, 또 다른 멤버는 "우리는 왜 20프로만 받아가는가"라고 덧붙였다.

또 워너원 멤버들은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왜 스케줄이 빡빡한가" 라며 장난스러운 말투로 불만을 토로했다.

라이관린은 특정 차량 번호를 말하며 "우리 집 앞에 왜 있냐, 있지 마라" 등 사생팬을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일이야? 방송사고인가" "방송 인줄 모르고 저렇게 말한 건가" "정산 안됐다는 게 사실이야?" "저게 무슨 말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엠넷 스타라이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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