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측 “스타라이브서 사용되지 않는 말까지 확대 및 재생산… 안타까워” [전문]
입력 2018. 03.19. 22:09:2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워너원이 스타라이브 방송 준비과정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19일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워너원의 공식 트위터에 “금일 스타라이브 방송 준비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컴백을 앞두고 워너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며 현재 유포된 일부 영상에서 실제 사용되지 않는 말까지 확대 및 재생산 되는 상황 또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추후 동일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며 “워너원 멤버들이 끝까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첨언했다.

이날 컴백한 워너원은 인터넷 방송 직전 대기실 생방송 영상에서 반말로 “왜 우리는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왜 잠을 자지 못 하는가” 등 자연스러운 모습이 노출돼 태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MC입니다.‬

금일 스타라이브 방송 준비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컴백을 앞두고 워너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에 주시는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며‬현재 유포된 일부 영상에서 실제 사용되지 않는 말까지 확대 및 재생산되는 상황 또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추후 동일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너원 멤버들이 끝까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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