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오늘(20일) 현송월 만난다…예술단 실무 적임자 된 배경
입력 2018. 03.20. 07:22:2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윤상이 오늘(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예술단 평양공연 관련 회의를 가진다.

윤상은 예술단 평양공연의 우리 측 실무자로 낙점됐다. 통일부는 이에 대해 "7080 음악부터 아이돌까지 아우르는 음악 경험"을 꼽았다.

실제로 윤상은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중이며 아이돌 러블리즈 등의 제작자로 나서는 등 최근 음악까지 폭넓게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북한 공연 경험이 있는 가수 조용필, 이선희 등이 평양공연단에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윤도현 밴드, 백지영, 보아 등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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