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자경, 윤씨 아닌 윤상에 억지 논란…본명은 '이윤상'
- 입력 2018. 03.20. 08:08:2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자경 나라사랑바른학부모실천모임 대표가 작곡가 윤상을 언급했다.
18일 방자경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문보궐 정권은 반 대한민국 세력들과 편을 먹는다. 남북실무접촉 남 수석대표로 윤상 씨라면 김일성 찬양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윤이상, 5·18 광주폭동 핵심으로 보상받고 월북한 대동고 출신 윤기권, 김일성이 북한에서 만든 5·18 영화의 주인공 윤상원. 이들 중 누구와 가까운 집안입니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윤상의 본명은 이윤상으로 윤씨가 아니었다. 이에 대해 작곡가 김형석은 본명이 이윤상 입니다만. 이라며 짧은 답글을 남겼다.
현재 해당 트윗은 삭제된 상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