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어떤 영화? 공유·전도연 주연 멜로 영화
입력 2018. 03.20. 09:51:03

영화 ‘남과 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남과 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6년 2월 개봉한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아이들의 국제학교에서 만난 상민과 기홍은 북쪽 캠프장을 향하 우연히 동행하다 서로를 깊이 안게 되고, 8개월 후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남과 여’의 연출은 이윤기 감독이 맡았으며 상민 역은 배우 전도연, 기홍 역은 배우 공유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남과 여’는 오전 9시 10분부터 케이블TV 채널CGV에서 편성됐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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