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선포식 및 K-POP 콘서트', 비투비·MXM·에이프릴·KARD 등 참석
- 입력 2018. 03.20. 14:54:3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선포식 및 K-POP 콘서트'이 오는 31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K-POP 콘서트에는 비투비(BTOB), MXM, 에이프릴, KARD, 리듬파워, 더보이즈, 소나무, TRCNG 등 총 8팀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무료 배부된다. 선착순이며 1인 1매로 제한된다. 단 강화군민은 군민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면 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