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재밌다"…동방신기 윤호·창민 VS 엑소 첸·찬열, 26일 볼링 대결 예고
입력 2018. 03.20. 15:44:3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동방신기(TVXQ)와 엑소(EXO)의 볼링 대결이 펼쳐진다.

20일 네이버 V라이브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동방신기와 엑소의 볼링 대결을 예고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최강창민, 엑소의 첸·찬열이 한 팀이 돼서 대결을 펼친다. 이 대결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찬열은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남자 볼링 결승에서 수준급 실력을 뽐내며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최강창민 역시 과거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놀라운 볼링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연예계 볼링 실력자로 알려진 이들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M의 대표 아이돌 동방신기와 엑소. 희대의 볼링 빅매치에서 어느 팀이 승리를 차지할 지 관심이 쏠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네이버V라이브 공식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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