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의 여왕’,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 입력 2018. 03.20. 16:28:21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범죄의 여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 개봉한 ‘범죄의 여왕’(감독 이요섭)은 배우 박지영, 조복래, 김대헌, 허정도, 이솜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시골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던 양미경(박지영)이 고시원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의 수도세가 120만 원이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모습을 그린다.
20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부터 ‘범죄의 여왕’을 편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