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in 제주' 1차 티저 공개 연기…워너원 방송사고 논란 여파? "내부사정 때문"
입력 2018. 03.20. 17:48:1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워너원 방송사고 논란이 누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워너원고 in 제주(JEJU)' 1차 티저 공개가 연기됐다.

애초 '워너원고 in 제주(JEJU)' 측은 20일, 21일 양일간 티저를 공개하고 23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었던 것.

티저 첫 공개날로 알려진 20일 '워너원고 in 제주(JEJU)'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공개 예정이었던 '워너원고 in JEJU' 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기다려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더 좋은 퀄리티로 준비하여 빠르게 공개하겠습니다"며 "정확한 일정에 대해서는 다음 공지를 참고해주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앞서 19일 엠넷닷컴 '스타 라이브' 대기실 영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워너원 멤버들의 발언들이 고스란히 공개돼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워너원고 in 제주(JEJU)'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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