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말 아름답구나"…방탄소년단 뷔·제이홉, 바리스타 변신 '심쿵'
입력 2018. 03.21. 00:00:2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뷔, 제이홉이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어서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뷔와 제이홉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뷔와 제이홉은 "순간아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라고 쓰여있는 글귀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은 최근 방송된 V 라이브 '달려라 방탄'의 촬영장으로 보이며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4일 일본에서 세 번째 앨범 '페이스 유어 셀프'를 발매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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