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전 아나운서, 故정주영 17주기 참석…블루 코트+흰 한복+환한 미소 '단아함↑'
입력 2018. 03.21. 06:58:5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전 아나운서 노현정이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7주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일 오후 7시경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자택에서 정주영 명예회장의 제사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정주영 명예회장의 아들 정몽구, 정몽준, 정몽윤, 정몽일, 정의선 등이 참석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현대BS&C 사장 정대선과 그의 아내 노현정. 노현정은 이날 단아한 느낌을 자아내는 하얀색상의 한복 위로 파란 색상의 코트를 걸치고 등장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차에서 내리는 노현정의 모습은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주영 명예회장의 17주기 당일인 21일에는 울산 본사에 세워진 정주영 명예회장의 흉상 앞에서 전체 임직원이 추모 묵념을 진행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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