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LAB] 방탄소년단 정국, "쓴 맛 싫어요" 라떼 찾는 애기 입맛
- 입력 2018. 03.21. 08:00:4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에스프레소의 쓴 맛을 얼굴로 표현했다.
20일 공개된 '달려라 방탄'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바리스타가 돼 직접 커피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국은 "바리스타는 양손을 쓰지 않습니다. 한 손만 쓰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템핑 도중 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쓴 것을 못 먹는다던 정국은 에스프레소를 마시자마자 좋지 않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후 정국은 "빨리 라떼 만들고 싶다"며 남다른 입맛을 밝히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앱 화면 캡처]